프로망고러가 사랑하는 망고 음료수 6 망고 음료수의 변신은 무죄 무조건 무죄!

엄마에게는 계절별 과일 엔트리 같은 것이 있었다. 엄마가 구매하는 과일이 바뀌었다는 것은 계절이 변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장바구니를 들고 졸졸 따라다니던 나는...

내겐 너무 혜자스러운 맥주 가성비의 끝판왕 : 필라이트, 더 킹덤 오브 벨지움

“좋은 맥주란 무엇일까.” 마트에 한가득 쌓인 맥주의 산 앞에서 나는 철학적 고뇌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짤랑. 주머니 안에 든...

월요일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음료수 회사, 직급별로 본 음료수

월요일이란 녀석은 다시 한번 돌아와 우리를 괴롭힌다. 월요일은 이미 예견된 비극임에도 우리는 충분한 대비를 못했다. 결국 월요일에 눈을 떴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음료수로 만들면 대박 날 과자 5 음료수가 되어버린 과자들

아무리 장르간의 크로스오버가 유행이라지만 그 흐름이 편의점까지 올 줄은 몰랐다. 요구르트 젤리가 나왔을 때의 충격이 떠오른다. 마셔야 할 요구르트가 젤리가 되어버리다니!...

수박덕후라면 지나칠 수 없는 수박 음료수 삼대장! 아임리얼, 수박소다, 토모마스 워터멜론

혼자 살면 수박을 먹기가 쉽지 않다. 먹고 남은 수박을 보관하기에 나의 냉장고는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 통을 다 먹었다간, 화장실에...

야쿠르트 좀 마셔본 남자 거꾸로 얼려먹는 야쿠르트

야쿠르트 아줌마를 쫓아가는 여정은 포켓몬GO보다 고되다. 야쿠르트 아줌마의 첨단 전동카트를 쫓아가기에 내 낡고 얇은 다리는 너무 구시대적이니까. 하지만 야쿠르트 아줌마만이 가지고...

이것이 남자의 세상이다 남자를 위한 커피, 이츠 바바

나는 도망치고 있다. 남자답지 못한 나 자신으로부터. 시간을 돌려보자. 오늘 아침, 거래처에 돈을 입금했다. 사장님께 결재서류도 올렸고, 금액도 틀리지 않았다. 짜식 이제 제법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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