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 무브먼트, 3명의 청년이 단종된 음료를 되살리다

"코-크 우린 서지를 살 수 없어서 이 광고판을 샀어요" 미국 애틀랜타 코카-콜라의 본사 앞 광고판에 이런 문구가 붙는다. 서지(SURGE)는 코카-콜라에서 90년대에 출시했다가 단종된...

칼스버그 VS 칼스버그, 아버지와 아들의 맥주전쟁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국제공항에 내리면 이런 문구를 볼 수 있다. 덴마크는 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일까?...

기네스의 나라에서 초록맥주를 만든 이유는?

"토끼풀, 가톨릭 그리고 기네스 맥주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3가지가 합쳐지는 날이 온다" 3월 17일. 아일랜드 최대 명절 '성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다. 비록 토끼풀의...

영국과 미국의 낭만의 경주, 티 레이스

"우리가 가장 잘 보는 레이스 그것은 배송 조회다" 온라인 쇼핑을 하는 사람은 알 것이다. 물건이 도착하기 전까지 하염없이 배송 조회를 클릭하는 사람의 마음을....

디카페인 커피의 탄생

"그것은 철학 없는 정치지, 아니 맥주 없는 치킨이라고 할까?" 명절에는 눈썹 모양만 달라도 전쟁이 터질 태세다. 오늘의 주제는 디카페인 커피이고 친척들은 갑론을박을...

바나나맛 우유 VS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바나나맛 우유는 목욕탕에서 쭈글쭈글해진 손으로 마셔야 진리다" 목욕탕의 바나나맛 우유. 이 녀석이 있었기에 아빠의 모진 때밀기 스킬(?)을 견뎌낼 수 있었다. 일찍 목욕을 마치고,...

한국 우유의 역사

"우리 집은 언제나 우유가 먼저였다" 그것은 우유회사를 다니는 부모님 덕분에, 젖소농장을 운영하는 친척 덕분이었다. 때문에 나는 아침을 우유로 시작했고 자기 전에 따뜻하게...

예술적인, 너무나 예술적인 압생트의 역사

"언제나 취해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 그것이 유일한 문제다" 프랑스 시인 샤를 보들레르는 위와 같이 말하며 '그러나 무엇에?'라고 질문한다. 그는 대답한다....

[마시즘 비디오] 빨대의 구멍은 1개일까, 2개일까?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mgCFdR1Tu3M] 음료덕후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였던 그 질문들을 모아봅니다! 빨대의 구멍은 1개일까, 2개일까? 우유와 커피를 1:1로 섞으면 커피우유일까, 밀크커피일까? 맛있는 맥주는 캔맥주일까,...

아침음료의 역사 5

"아침밥이냐 지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침마다 찾아오는 양자택일의 순간 앞에서 나는 괴로워하고 있다. 평소라면 당연히 출근을 택했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의 나는 다르다.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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