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샴페인은 터지나🍾 #샴페인의 역사, 불량품에서 승리주까지

드디어 기아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시즘 초기부터 <굿나잇, 창용영화제>, <직관러의 맥주VS집관러의 맥주> 등 타이거즈에 대한 애증을 밝혀온 필자는 1점 차 9회...

가을의 낮과 밤, 그리고 음료수 단풍소다, 톡쏘는 알밤 동동

나의 우울함은 단풍보다 일찍 물든다. 연휴기간 밀려있던 드라마, 친구와의 수다까지 낄낄대며 즐기던 모든 것들이 슬프고 덧없이 느껴진다. 햇빛을 못 봐서 가을을...

킹스맨2에 등장하는 술 이것은 액션을 빙자한 음주기행이다

2015년 한국 극장가를 강타한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는 우리에게 한 가지 교훈을 남겨주었다. 술집에서 기네스를 마시는 영국 신사를 건들면 인생을 마감할...

이색 음료광고 속 어색한 해외스타 그것은 자본주의의 맛인가 개인의 취향인가?

"고든램지가 카스를?" 두 귀를 의심했다.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스타 셰프가 무한도전에 나와 벌칙을 받았나라고 생각하는 찰나 고든램지가 카스를 두고 "훌륭한 맥주야"라고 말했다는...

먹지마세요, 음료에 양보하세요 GS25 신상, 지방이 쉐이크

여름이 지나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의 살을 옷 밖으로 과감히 드러나는 성수기가 끝이 났다는 것이다. 물론 살이란 존재는 성수기에도 비수기처럼 넉넉한...

코코넛워터의 종착역 GS25 신상, 생코코넛

우리는 순진하게 믿어왔다. 사막에 오아시스가 있듯 무인도에는 당연히 코코넛이 있어야 한다고. 힘겹게 야자나무 위에 올라 따낸 코코넛을 마실 때의 그 달콤하고,...

요즘것들의 막걸리 주모, 여기 막걸리카노 한 사발 말아주시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여름밤. 친구가 주막을 지나치지 못하고 입맛을 다셨다. "비도 오는데 파전에 막걸리 어때?" 나는 손뼉을 치며 네 말이 옳다고...

헨젤과 그레텔, 과자를 마시다 음료수에 빠져버린 해외과자들

어릴 적 읽은 수많은 동화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헨젤과 그레텔'이다. 과자로 만든 집이라니. 얼마나 훌륭한 식량 공급원인가. 집주인인 할머니를...

나도 맥세권에 살고 싶다 그렇다면 매일매일 자두칠러를 마시겠지?

쉿! 나는 위험한 비밀을 알아버렸다. 바로 우리가 이웃이라 부르는 사람들은 모두 맥도날드에서 파견된 사람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그동안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을 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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