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식사, 든든하게 마셔요 배고픈 심장을 콘콘콘 뛰게 만드는 신상 음료수

배고픈 심장을 콘콘콘 뛰게 만드는 신상 음료수 아침은 굶어도 음료수는 마셔야지. 열일하기로 유명한 GS25에 방문했다. 음료수 매대를 둘러보는데 노란 개나리 같은 음료수가 나의...

싸인을 보내 오란-씨그널 보내♬ SNS에서 난리 난 오란씨 깔라만시 마셔보았습니다

"Trying to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절로 콧노래가 흥얼거려지는 트와이스의 신곡을 들으며 독서실로 향한다. 노래가 좋아서 독서실에 가는 발걸음이...

축제를 지배하는 편의점 칵테일 제조기 오늘은 복학생이 아니라 바텐더라 불러줘

캠퍼스는 축제의 분위기로 들떠있다. 하지만 난 캠퍼스의 낭만과는 거리가 먼 복학생이다. 허나 동아리 회장을 하고 있는 동기가 조르는 바람에 주막을 돕기로...

내겐 너무 혜자스러운 맥주 가성비의 끝판왕 : 필라이트, 더 킹덤 오브 벨지움

“좋은 맥주란 무엇일까.” 마트에 한가득 쌓인 맥주의 산 앞에서 나는 철학적 고뇌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짤랑. 주머니 안에 든...

문재인과 함께 마시고 싶은 음료수는? 상상의 나래로 추천해본 대통령의 음료수

새로운 시대가 밝았다. 오늘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치에 대해 무지한 필자도 문재인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한 가지는 알고 있다. 그는...

장미꽃이 피기 전에 마셔야 할 음료수 GS25 신제품, 오월의 장미

벚꽃은 점퍼를 벗기도 전에 피었다가 사라졌는데 장미는 늑장이 심하다. 날씨가 더워 반팔을 입었음에도 아직 필생각을 하지 않는다. 문제는 황금연휴에 나와 여자친구가 장미를...

금요일엔 맥주로 봉봉 포도 봉봉과 카스 맥주의 만남

친애하는 금요일이 우리와 함께 하는 날. 나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처럼 아침부터 퇴근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 봤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우아하게 저녁을...

음료 대선 : 당신의 음료에 투표하세요 지극히 주관적 대선 음료 리뷰

선택의 시간이 돌아왔다. 한적 했던 공간에 색색의 옷을 입은 존재들이 가득하다. 우리는 분명 초면인데도 당신은 밝은 인사를 건네며, 내가 손을 잡아주기만을...

Americoke : Killing coke 아메리카노와 콜라의 만남, 아메리콕(AMERICOKE)

이런, 얼마나 죽여주는 조합인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집에 왔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다 마셨지만 컵 안에 얼음이 남아있는 게 아까워서, 냉장고에서 콜라를 꺼내어...

벚꽃이 피면 만나요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 스파클링

  올해도 봄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왔다. 집을 나서는 출근길의 공기가 차가워서, 집에 돌아오는 달밤에는 몸이 으슬으슬해서 아직 꽃샘추위라고 믿고 있었는데.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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