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함께 마시고 싶은 음료수는? 상상의 나래로 추천해본 대통령의 음료수

새로운 시대가 밝았다. 오늘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치에 대해 무지한 필자도 문재인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한 가지는 알고 있다. 그는...

시원함이 배가 된다, 스프라이트 배향

"이번에는 배 향이 나는 스프라이트를 보내드릴게요" 코카-콜라에서 지령이 왔다. 이번 오프너의 미션은 배향이 가미된 스프라이트라고 한다. 배와 스프라이트의 만남이라... 해외 사이트에서도 본 적이...

내겐 너무 혜자스러운 맥주 가성비의 끝판왕 : 필라이트, 더 킹덤 오브 벨지움

“좋은 맥주란 무엇일까.” 마트에 한가득 쌓인 맥주의 산 앞에서 나는 철학적 고뇌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짤랑. 주머니 안에 든...

벚꽃이 피면 만나요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 스파클링

  올해도 봄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왔다. 집을 나서는 출근길의 공기가 차가워서, 집에 돌아오는 달밤에는 몸이 으슬으슬해서 아직 꽃샘추위라고 믿고 있었는데. 나만...

코카-콜라, 커피는 부전공

"후식은 콜라로 하시겠어요 커피로 하시겠어요?" 경양식집에서 나온 종업원의 물음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놓는다. ‘코카-콜라냐 커피냐’의 물음 앞에서 어린 마시즘은 고민에 빠진다. 고심 끝에...

이색 음료광고 속 어색한 해외스타 그것은 자본주의의 맛인가 개인의 취향인가?

"고든램지가 카스를?" 두 귀를 의심했다.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스타 셰프가 무한도전에 나와 벌칙을 받았나라고 생각하는 찰나 고든램지가 카스를 두고 "훌륭한 맥주야"라고 말했다는...

넌 나에게 지코를 줬어

"한 모금의 음료수가 세상을 바꾼다" 인류가 물을 발견한 시점부터 사람들은 언제나 더욱 맛있는 음료를 원했다. 과일을 짜서 주스를 만들고, 코코넛 열매를 깨서...

금요일엔 맥주로 봉봉 포도 봉봉과 카스 맥주의 만남

친애하는 금요일이 우리와 함께 하는 날. 나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처럼 아침부터 퇴근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 봤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우아하게 저녁을...

진정한 체리 코-크를 찾아서

"한 모금의 음료수가 세상을 바꾼다" 인류가 물을 발견한 시점부터 사람들은 언제나 마실 것을 원했다. 한 잔의 음료로 영웅이 될 수도, 한 잔의...

싸인을 보내 오란-씨그널 보내♬ SNS에서 난리 난 오란씨 깔라만시 마셔보았습니다

"Trying to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절로 콧노래가 흥얼거려지는 트와이스의 신곡을 들으며 독서실로 향한다. 노래가 좋아서 독서실에 가는 발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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