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쓰니까, 커피는 달아야죠

창문 하나 보이지 않던 독서실이야 말로 인생의 부귀영화를 꿈꾸기에 가장 적당한 장소다. 그곳에서 관람한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고독에 잠기는 남자. 적당한...

[마시즘툰] 콜라 마시러 갑니다, 애틀랜타로

급한공지 2. 탄산음료의 성지 3. 독자 대신 마셔봄 덧 : 독자분들의 미션을 받아(?) 애틀랜타 잘 다녀왔습니다. 곧 콘텐츠로 만나뵙겠습니다 : )

흑당 밀크티의 끝을 잡고

  인파가 가득한 힙한 거리를 홀로 걷는다. 누군가를 만나지도, 커피를 테이크아웃하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편의점에 나온 신상 음료뿐이다. 길게 줄을 서서 커피를...

페스티벌에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음료 5

머리 위로 흩날리는 물방울. 두 귀를 꽝꽝 때리는 비트. 거대한 무대를 씹어 삼키고 있는 아티스트와, 흥겨움에 방방 뛰는 사람들. 끈끈하게 와 닿는 옆 사람...

간장 VS 마시즘, 전지적 음료시점의 간장 리뷰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홀로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문 앞에 두었다는 택배 상자. 그 안에 들어있는 신상음료다....

[음료배틀] 목욕탕음료 최강자전! 바나나맛 우유 VS 솔의눈

목욕탕에서 마시는 최애음료는 바나나맛 우유일까? 솔의눈 일까? 목욕러들의 음료를 골라주세요! - Beat by ESKRY, Don Saulo

나무늘보 찰리의 맥주, 불곰 보이텍의 맥주

콜라와 커피믹스, 생수에 라면 국물까지 각종 블라인드 테스트로 단련된 마시즘. 그의 호적수는 누구일까? 아마 터키 북동부에 살고 있는 곰이다. 매일 밤 마을에 쳐들어와 꿀을...

캪틴큐 VS 나폴레온, 전설의 양주는 어디로 사라졌나?

"캪틴큐, 돈 없고 취하고 싶을 때 마시는 거 아니냐?" 이런! 전설을 상대할 때는 무릇 예의를 갖춰야 한다. 캪틴큐(캡틴큐라고 부르면 멋이 나지 않는다). 곱게 마시고 걸어...

막걸리의 봄은 다시 온다

"술은 양조장 굴뚝 그림자 안에서 마셔야 한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양조장이 없는데?" 맥주국 독일의 속담은 언제나 나에게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동네마다 혹은 각 집마다 김장하듯 맥주를 빚는...

하이네켄 WOBO, 맥주병이 집이 된다면?

"1960년, 퀴라소 섬 해변에는 버려진 맥주병들이 방파제처럼 쌓여있었다"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퀴라소(Curaçao)를 방문한 것은 네덜란드의 맥주왕 '알프레드 하이네켄(Alfred Heineken)'이었다. 버려진 빈 병들 사이에는 그들의 맥주 '하이네켄(Heineken)'도...

넥타르부터 클렌즈 주스까지, 주스의 변천사

"주스는 시작부터 신들의 건강음료였다" 마시즘에서 가장 궁금한 음료 중 하나는 '넥타르(Nectar)'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가장 오래된 주스. 신들은 이 음료를 통해 젊음과 활력을 얻을 수 있었고,...

[DRINK RAP BATTLE] 코카콜라 VS 펩시

자판기 앞에서 펼쳐지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음료랩배틀! 여러분의 선택은? - Beat by Young Slugs, Pr!d3 * 마시즘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Az7rKu
10,368 follower Like
2,687 follower
18,177 follower
209 follower
new follower
new follower
new foll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