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시즘] 사이코패스 소년 VS 미치광이 브루어리,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드디어 돌아왔다. 제임스가 내 인생을 또 망치러 돌아온 것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새 시즌이 11월 5일 공개됐다. 모든 영화에 카라멜 팝콘과...

카페로 출근합니다, 시간이 멈춘 그곳으로

창밖에는 기다리는 택배 아저씨는 오지 않고, 차가운 겨울 공기만 배달된다. '올해는 내님과 꼭 벚꽃을 보러 가야지'라고 생각한 게 어제 같은데 집 밖에 나서니 낙엽이...

샐러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야채음료 4

삼시세끼를 보다가 잠시 나온 동네 마트. 괜히 냉장 채소 코너를 배회하게 된다. 어제는 치킨과 불족발로 달렸으니까 양심 상 오늘은 샐러드로 내 몸을 진정시켜줘야 하거든....

[시네마시즘]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에게도 노동음료가 있다?

볼 것이 넘쳐나지만, 뭔가 항상 볼 게 없는 것 같은 넷플릭스. 간만에 시간이 아깝지 않은 다큐멘터리를 만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사이드 빌 게이츠>다. 세계...

탑골음료특집, 추억에서 돌아온 음료 5

90년대 음악이 흘러나오는 거리를 걷는다. 삐삐를 치지도, 마카레나를 추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추억에 함께 빠질 음료를 마시는 것이다. 편의점에 들어가자 오렌지족...

[마시즘 비디오] 월드 오브 코카콜라에서 놓치면 안 될 10장면

음료덕후의 성지, 애틀랜타 여행의 필수코스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에서 꼭 봐야할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거 한 편이면 월드 오브 코카콜라 다녀온 것일 수도 있어요(아니다) 다음편...

고급취향인가 치약인가, 민초단의 뿌리를 찾아서

"지금 거리에는 민초의 난이 벌어지고 있다" 민초의 난. 그렇다. 민트초코(줄여서 민초)의 대반격이 펼쳐진 것이다. 그동안 배스킨라빈스에서 초록색 아이스크림을 고르면 "너 그런 걸 먹어?"라며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에너지 드링크의 모든 것

"첫날은 커피, 다음날은 박카스 마지막은 레드불로 달린다" 시험기간 책상의 풍경은 비장함이 가득하다. 짧은 시간 내에 그동안 미뤄둔 것들을 뇌에 주입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사슴이 사자에게 쫓길 때...

빨대를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가 쏘아올린 빨대전쟁 2차전

"2020년 미국대선은 빨대로 갈릴 지 모른다" 정치적 비유가 아니라 진짜 빨대 이야기다. 거북이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혔던 영상이 공개된 이후 플라스틱 빨대를 퇴출시키고 종이빨대로 대체하는 것은...

어니스트 티, 음료로 세상을 바꾸다

"음료의 출시란 반장선거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음료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심지어 '요즘 마실만한 것이 없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이것을 풀어주는...

막장드라마 애호가가 보는 버드와이저 VS 버드와이저

'출생의 비밀' 이것이야 말로 인간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이야기의 소재다. '당신에게 숨겨둔 자식이 있어!'. '결혼은 반대한다 왜냐면 저 아이는 병원에서 잃어버린 너의 친동생...', '아임 유얼...

멕시코 코카콜라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콜라를 많이 마시는 나라가 어딜까?" 콜라가 태어난 미국, 콜라덕후 마시즘이 살고 있는 한국? 아니다. 바로 '멕시코'다. 1년간 소비되는 콜라가 1인당 674병인 어마 무시한 나라(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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