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캣 블라스트, 녀석은 초콜릿인가 음료인가?

인파가 가득한 동네를 혼자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하루의 달콤함을 채워줄 새로 나온 음료뿐이다. 입맛을 다시며 그는...

디어푸딩, 내 인생 첫번째 푸딩이 음료라니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홀로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성공을 부르는 편의점 신상 음료뿐이다. 이 맘때쯤이 되면 편의점...

차가운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맥주 BEST5

"국산맥주는 여름에 잘 팔리고 수입맥주는 겨울에 더 팔린다?" 맥주가 가장 맛있는 계절은 언제일까? 지난 여름에는 분명 ‘여름이야 말로 맥주가 가장 맛있는 계절이다’라고 확신을 했다. 실제로...

라면을 음료로 마시는 남자

매달 정해진 주제로 잡지(언유주얼)에 글을 쓰는 것은 나에게는 소소한 일탈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당황스러웠다. 음료 덕후인 나에게 '음료'가 아닌 '덕후'에 대한 이야기를 써달라는 것이다. 이것은...

기네스 맥주를 마시는 가장 완벽한 방법 6

기네스 맥주를 따르는 방법부터 각종 기네스 칵테일까지! 한 잔의 완벽한 기네스를 마시기 위한 혼술러 마시즘의 레시피를 알아보자. 이것이 바로 아일랜드의 장인정신인가?

국회의사당 해태상 아래에는 와인이 묻혀있다?

"와인은 오랫동안 우리 곁에 있었다 단지 우리가 멀리 느꼈기 때문이다" 와인은 뭔가 어려운 술이었다(쉽다고 설명해주는 사람 때문에 더 어려운 것 같기도). 가끔씩 마시다 보니 어떤 게...

목화씨 대신 모카씨, 커피계의 문익점들

"따뜻한 모카를 먹다 보니 문익점 선생님이 왜 모카씨를 붓통 뒤에 숨겨왔는지 알 거 같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는 모카라떼를 마시며 문익점 선생님께 무한 리스펙을...

수입맥주 VS 국산맥주, 국산맥주의 반격이 시작될까?

"세계맥주의 시대는 끝이 날까" 왜 쓰려고 하면 매일 마셨던 맥주도 보이지 않는 것일까? 지난 <차가운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맥주 5> 콘텐츠를 쓰기 위해 겨울맥주를 찾아 나섰을 때의...

칸타타 VS 티오피, 2차 캔커피 전쟁

"레쓰비의 시대는 영원할 줄 알았다 집 앞에 스타벅스가 생기기 전까지" 지난 화 '맥스웰 VS 네스카페 VS 레쓰비 캔커피 삼국지'에서 마지막 웃음을 지은 것은 레쓰비였다. 캔커피 시장을...

맥스웰 VS 네스카페 VS 레쓰비, 캔커피 삼국지

"캔커피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노동음료, 마음을 전하는 선물 아니면 손난로?" 매일 아침 따뜻한 캔커피 하나를 패딩 주머니에 찔러넣고 가는 것은 학생 때부터 이어온 마시즘의 습관이다. 거리마다...

내가 곧 음료다, 장수 음료 모델 BEST 13

"사람을 보면 음료를 알 수 있다 아, 물론 모델 이야기다" 우리는 광고의 바닷속에 살고 있다. 매일 같이 쏟아지고 변화하는 음료 광고들 속에서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음료 모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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