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편의점에서 사야하는 이유, 가성비 미니와인 5

때로는 '코코넛 워터'로, 때로는 '샐러리 주스'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마시즘 극한음료 전문 에디터 '모모'다. 독특한 음료를 마시는 나라도 쌀쌀한 가을밤이면 메이저 중의 메이저인 '와인'코너로 향하곤...

따뜻한 맥주 VS 초코 없는 민초우유? 최악의 음료월드컵

부모님의 원수가 마셔도 한 번쯤은 말릴 것 같은 극한음료월드컵 마시즘이 뽑은 음료는 무엇일까요? 🏟 음료월드컵 도전하기 : https://bit.ly/3kc9A0G 🚀 마시즘 비디오 구독하기 : https://goo.gl/Az7rKu

신상음료에도 해커톤을?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신상음료 5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음료를 발 빠르게 마셔보는 것이다. 하지만 편의점 신상만으로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제품이 되는가? 마시즘의 음료학교

음료계의 동사무소이자 출생 신고지인 마시즘. 이곳에서는 지난 2년 동안 600여 종이 넘는 음료(와 간장, 라면 국물 등)를 마시고 리뷰를 써왔다. 매일 같이 기상천외한 음료가...

누가 나한테 신선한 샐러리를 던졌어

“모닝커피, 모닝주스? 아니 난 모닝갤러리 마시는데?” 안녕! 극한음료 전문 에디터 모모다. 지난 코코넛워터에 이어 오늘은 샐러리주스를 가져왔다. 마시즘에 다니면서 처음 느낀 건데. 내가 입맛이 마이너하다. 남들은...

중식당에서는 왜 연태고량주를 시킬까?

음식과 음료에는 단짝 같은 조합이 있다. 치킨을 먹으면 맥주를 마셔야 하고, 삼겹살을 먹을 때는 소주를 마셔야 하고, 햄버거에는 콜라가, 김밥에는 사이다가 언제나 쫓아온다. 그럼...

한국 사람들은 왜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할까?

한국 사람들에게 ‘독립운동’ 다음으로 가장 결연한 구호가 있다. 바로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는 말이다. 아무리 춥더라도 얼음이 들어있는 차가운 음료만 마시겠다는 단호함은 목에 칼이...

외국 브랜드 이름 부럽지 않은 한글 음료 7

"이름이 맛있는 음료들이 있다 그렇다면 이름도 한식, 양식으로 나눌 수 있나?" 작명을 할 때가 있으면 언제나 국어사전보다 영어사전을 펼쳤다. 만화를 그린다거나, 홈페이지를 만들 때 언제나 첫...

마주앙, 교황에게 승인받은 한국와인?

"와인은 예수님의 피라면서 왜 화이트 와인을 써요?" 가톨릭에서 와인(포도주)은 특별한 의미다.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마신 다는 것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참가하는 것이라... 고 성당에...

커피에 이어 맥주까지? 도너츠를 뺀 던킨의 질주

"가장 어려운 것은 이름 짓기고 그다음 어려운 것은 이름 바꾸기다" 사람도, 음료도, 회사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난관은 '이름 짓기'일 것이다. 이름 안에는 자신의 할 일은...

베트남에서 벌어진 참이슬 VS 처음처럼 2차 소주 대결

"원샷을 좋아하는 술고래들 한국? 아니다 베트남 이야기다" 맥주를 즐겨 마시는 베트남이지만, 술을 못하는 나라는 아니다. 오히려 함께 어울려 술 마시기를 즐겨하는 모습은 우리의 술 문화와도 닮아있다....

악명 높은 마피아 보스가 우유 유통기한 표시를 만들었다?

"술이 아니라 우유를 팔려다 보니 마피아가 마켓컬리가 되어버렸지 뭐야" 마피아를 영화와 GTA 게임으로 배운 마시즘. 그에게 마피아란 결혼식장 양복을 빼입고 시가를 피우며 점잖게 대화를 하다가도. 다음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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