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음료에도 해커톤을?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신상음료 5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음료를 발 빠르게 마셔보는 것이다. 하지만 편의점 신상만으로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제품이 되는가? 마시즘의 음료학교

음료계의 동사무소이자 출생 신고지인 마시즘. 이곳에서는 지난 2년 동안 600여 종이 넘는 음료(와 간장, 라면 국물 등)를 마시고 리뷰를 써왔다. 매일 같이 기상천외한 음료가...

누가 나한테 신선한 샐러리를 던졌어

“모닝커피, 모닝주스? 아니 난 모닝갤러리 마시는데?” 안녕! 극한음료 전문 에디터 모모다. 지난 코코넛워터에 이어 오늘은 샐러리주스를 가져왔다. 마시즘에 다니면서 처음 느낀 건데. 내가 입맛이 마이너하다. 남들은...

중식당에서는 왜 연태고량주를 시킬까?

음식과 음료에는 단짝 같은 조합이 있다. 치킨을 먹으면 맥주를 마셔야 하고, 삼겹살을 먹을 때는 소주를 마셔야 하고, 햄버거에는 콜라가, 김밥에는 사이다가 언제나 쫓아온다. 그럼...

왜 말을 못 해! 코코넛워터를 좋아한다고

다음은 마시즘 막내의 회고(?)다. 그녀는 음료를 잘 모른다고 말하며, 매일 코코넛워터만 마셨다. 이에 '지코(ZICO, 코코넛워터)창업주의 손자'다 혹은 '잘못하여 대량으로 산 코코넛워터의 재고처리를 하고...

기네스 와퍼, 와퍼는 참아도 기네스는 못 참지

인파가 가득한 매장을 마스크를 쓰고 줄 선다. 커피를 사지도, 신상음료를 사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햄버거다. 잠깐만.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외국 브랜드 이름 부럽지 않은 한글 음료 7

"이름이 맛있는 음료들이 있다 그렇다면 이름도 한식, 양식으로 나눌 수 있나?" 작명을 할 때가 있으면 언제나 국어사전보다 영어사전을 펼쳤다. 만화를 그린다거나, 홈페이지를 만들 때 언제나 첫...

마주앙, 교황에게 승인받은 한국와인?

"와인은 예수님의 피라면서 왜 화이트 와인을 써요?" 가톨릭에서 와인(포도주)은 특별한 의미다.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마신 다는 것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참가하는 것이라... 고 성당에...

커피에 이어 맥주까지? 도너츠를 뺀 던킨의 질주

"가장 어려운 것은 이름 짓기고 그다음 어려운 것은 이름 바꾸기다" 사람도, 음료도, 회사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난관은 '이름 짓기'일 것이다. 이름 안에는 자신의 할 일은...

베트남에서 벌어진 참이슬 VS 처음처럼 2차 소주 대결

"원샷을 좋아하는 술고래들 한국? 아니다 베트남 이야기다" 맥주를 즐겨 마시는 베트남이지만, 술을 못하는 나라는 아니다. 오히려 함께 어울려 술 마시기를 즐겨하는 모습은 우리의 술 문화와도 닮아있다....

악명 높은 마피아 보스가 우유 유통기한 표시를 만들었다?

"술이 아니라 우유를 팔려다 보니 마피아가 마켓컬리가 되어버렸지 뭐야" 마피아를 영화와 GTA 게임으로 배운 마시즘. 그에게 마피아란 결혼식장 양복을 빼입고 시가를 피우며 점잖게 대화를 하다가도. 다음번에...

하드셀처는 어떻게 맥주를 제치고 미국을 사로잡았나?

"해변, 소파, 파티를 차지하는 술이 미국의 음주 시장을 지배한다" 맥주와 위스키, 와인이 경합을 벌이는 그곳. 거기에 떠오르는 크래프트 맥주시장까지 춘추전국시대 같은 미국의 주류시장에 떠오르는 녀석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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