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VS 마시즘, 전지적 음료시점의 간장 리뷰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홀로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문 앞에 두었다는 택배 상자. 그 안에 들어있는 신상음료다....

[음료배틀] 목욕탕음료 최강자전! 바나나맛 우유 VS 솔의눈

목욕탕에서 마시는 최애음료는 바나나맛 우유일까? 솔의눈 일까? 목욕러들의 음료를 골라주세요! - Beat by ESKRY, Don Saulo

올리브영에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음료 3

세상의 모든 다이어터 여러분들. 우리에게도 다양한 맛의 음료를 즐길 권리가 있다. 잘 가라. 칼로리 때문에 맹물만 들이켰던 지난날 들이여. 칼로리 부담 없이 음료의 맛을...

카페에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탄산음료 3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도 상큼하고 달콤한 음료가 필요하다. 칼로리를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쓴맛만 보는 나날은 안녕. 메뉴에 좁쌀같이 적힌 칼로리를 보느라 고생하는 다이어터들을 위해 모모가...

극한리뷰,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 리뷰

음료가 가득한 테이블에 홀로 앉는다. 커피를 시키지도, 콜라를 사러 나가지도 않는다. 그가 기다리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신상음료에 대한 제보전화다. 그는 월척을 기다리는...

[독자리뷰특집] 나도 마셔봤다, 센트룸 아쿠아비타

사람이 신이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면, 나는 ‘멍 때리기’와 ‘게으름’의 콜라보 작품이 아닌가 싶다. 덥지만 선풍기 버튼을 누르러 가기에는 귀찮아서 버티는 녀석. 주말에 몸을 일으켜...

막걸리의 봄은 다시 온다

"술은 양조장 굴뚝 그림자 안에서 마셔야 한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양조장이 없는데?" 맥주국 독일의 속담은 언제나 나에게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동네마다 혹은 각 집마다 김장하듯 맥주를 빚는...

하이네켄 WOBO, 맥주병이 집이 된다면?

"1960년, 퀴라소 섬 해변에는 버려진 맥주병들이 방파제처럼 쌓여있었다"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퀴라소(Curaçao)를 방문한 것은 네덜란드의 맥주왕 '알프레드 하이네켄(Alfred Heineken)'이었다. 버려진 빈 병들 사이에는 그들의 맥주 '하이네켄(Heineken)'도...

넥타르부터 클렌즈 주스까지, 주스의 변천사

"주스는 시작부터 신들의 건강음료였다" 마시즘에서 가장 궁금한 음료 중 하나는 '넥타르(Nectar)'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가장 오래된 주스. 신들은 이 음료를 통해 젊음과 활력을 얻을 수 있었고,...

[DRINK RAP BATTLE] 코카콜라 VS 펩시

자판기 앞에서 펼쳐지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음료랩배틀! 여러분의 선택은? - Beat by Young Slugs, Pr!d3 * 마시즘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Az7rKu

삼다수 VS 아이시스 VS 백산수의 생수 삼국지

"엄마는 말했다 돈 주고 물을 살 거라면 차라리 어려운 이웃을 도우라고" 그렇다. 어릴 때만 해도 페트병에 담긴 물을 사서 마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부엌의...

봉봉 VS 쌕쌕, 특이점이 온 알맹이 음료들

"콜라에 코크와 펩시가 있다면 한국음료에는 해태와 롯데가 있다" 숙명의 라이벌이 역사를 만든다. 해태음료와 롯데칠성은 음료 역사상 가장 치열하게 붙은 그룹이다. 음료에서도, 과자에서도, 야구에서도 해태와 롯데는 명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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