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늉, 마셔본 77.2%가 커피 대신 이것을 선택했습니다

“한국 사람에게 숭늉이란 테이크아웃 커피 같은 거잖아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음료가 출시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만나는 음료들은 그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음료미디어 마시즘은 출시 되기 전의 음료를 만나 사람들의 시음평을 들어보는 프로젝트를 마련했습니다. 이름하야 ‘마시즘 초대석!’

오늘의 음료는 22살 대학생들이 기획하고 만든 뉴트로 흑미숭늉차 ‘까늉’입니다. 지난 여름 마시즘과 함께한 ‘음료학교’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탄 음료이기도 하죠.

과연 대학생들부터, 외국인, 아이들까지 이 흑미숭늉차를 어떻게 만나고 마시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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