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마시즘, G7 블랙커피 샘플링 당첨자 발표!

인파가 가득한 데이터를 홀로 걷는다. 누구를 만나러 왔고, 인사를 나누러 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맛있게 마신 음료를 함께 나누는 것이다. 원래 좋은 것은 같이 마셔야 즐겁잖아? 

지난 <미라클 어웨이크, 커피를 똑똑하게 마시는 완벽한 방법>에서 모집한 샘플링. 신청자 분들은 외쳤다. “그는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음료신상 털이 마시즘”이다. 


미라클 어웨이크를 함께할 동지 모읍니다
그런데 200명이나요?

지난주 마시즘은 ‘G7 커피’를 가지고 ‘커피로 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커피를 꼼꼼하게 고르고, 마시는 방법과 시간을 맞췄을 뿐인데 하루를 온전히 깨어있을 수 있었다. 이런 후기를 말하자 G7 커피 담당자님은 말했다. “그렇다면 독자분들과 샘플링을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G7커피와 함께 하루를 깨어있을 ‘200명’의 동지를 모으게 되었다. 당장 카카오톡 친구 리스트에도 200명이 안 될 것 같은데 이걸 어쩌지? 특히 커피는 익숙한 것만 마시는 습성이 있을 텐데…

하지만 리뷰하는 마시즘 위에 마시는 걸 즐기는 독자가 있다. 놀랍게도 270여분이나 신청을 해주셨다. 그런데 혼자 알기에는 답변들이 너무 재미있는 걸?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시간은
아침, 오후 3시 전후, 언제나…

첫번째 질문은 ‘일상에서 커피가 필요한 순간은?’이라는 질문이었다. 사실은 편하게 던진 질문이었는데 의외로 주로 마시는 시간대로 답변한 분들이 많았다. 과연 이분들은 하루의 언제 커피를 마시는 것일까?

마시는 시간대로 적어준 50%의 분들이 ‘아침(일어나서, 출근 전에, 일하기 전에 포함, 오전 10시 이내)’을 택했다. 하지만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언제나 맞는 답은 아니라는 것!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기보다 몸과 마음이 무기력해지는 시간을 택하는 것이 좋다.

이어서 가장 많은 답변을 얻은 것은 ‘오후 3시 전후(2시부터 4시까지)’로 40%가 이 시간을 선택했다. 시간대와 함께 적은 이유에서는 ‘피로해서’, ‘식곤증’, ‘집중해야 할 때’라는 답변들이 있었다.

슬픈 것은 무려 10%의 분들이 ‘언제나’ ‘하루 종일’ ‘항상’이라고 적어줬다는 것. 커피를 즐기는 것은 너무 좋지만, 과도하게 많이 마시면 효과를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다. G7커피와 함께 적재적소의 깨어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G7 커피를 마셔본 사람은 76%
풍부한 맛과 향을 기대해요

설문조사를 하려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G7 커피에 대해 마셔본 적이 있는지’, ‘기대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물어봤다. G7 커피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는 사람이 무려 76%. 거기에 ‘당연히 너무 잘 알지!’를 택해준 분들은 44%나 되었다. 

과연 <가난한 의대생에서 베트남 커피왕이 되기까지><미라클 어웨이크, 커피를 똑똑하게 마시는 완벽한 방법>까지 마시즘의 글을 정독했다면 G7 커피에 대해 이보다 더 잘 알 수가 없지 않을까(아니다).

기대하는 점들에는 재미있는 답변이 많이 나왔다. 가장 많은 대답(108건)은 ‘맛과 향’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깊이 있는 맛과 깔끔한 끝 맛이 궁금하다는 분들, 오래전에 맛본 구수한 맛이 그립다는 분, 깊고 풍부한 향이 그립다고 하는 답변들이 많았다.

다음으로 온 대답은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분이다(32건). G7 커피로 하루를 온전히 깨어있고 싶다는 답변들이 있었다. 커피와 함께 새로워진 삶을 살고 싶다, 하루를 여유롭고 맑은 정신으로 살고 싶다 등 라이프 스타일에 관련된 답변들이 있었다.

그다음으로 많은 답변은 ‘다른 제품을 내달라(G7 디카페인, G7 캡슐 등)’라는 답변이 8건이나 있었다(G7 커피 보고 계신가요!). G7에 기대감을 적어달라 부탁했는데 마시즘의 추천이면 먹어본다는 대답도 2건이나 있었다. 절대 내가 셀프로 쓴 것은 아님(…)


미라클 어웨이크
함께 마시고 즐겁게 깨어있어요

진하고 구수한 G7의 커피 맛, 깊고 풍부한 향. 그리고 하루를 온전히 깨워줄 ‘미라클 어웨이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모집 때부터 남다른 관점과 대답을 보여주셨는데, 마신 후의 평가는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선정이 되지 못하신 분들에게도 심심한 사과와 다음을 기대해달라는 말씀을 전해드린다.

함께 미라클 어웨이크를 진행할 200명의 당첨자는 아래에 있다. 한 잔을 마시더라도 즐겁고 최선을 다해 즐겁게! 무기력했던 하루를 깨워줄 G7커피가 곧 여러분께 찾아간다.

★ 미라클 어웨이크를 함께 할 200명의 동지(Ctrl+F로 찾아보세요)

강레이첼, 강지혜, 강학서, 고정민, 구은정, 국경란, 권선화, 김권희, 김귀숙, 김난희, 김남희, 김동엽, 김라영, 김미숙, 김민우, 김민지(부산), 김민지(김제), 김민지(전주), 김민혜, 김병성, 김병철, 김상민, 김선경, 김선욱, 김성녀, 김세용, 김승진, 김신아, 김연옥, 김영천, 김영희, 김원지, 김유경, 김은석, 김은성, 김은영, 김정숙, 김정아, 김중근, 김창식, 김창현, 김현, 김혜수, 김화영, 깅경완, 남유진, 노금주, 노유정, 노정수, 노효진, 레아민, 로디콘, 모세랑, 문성봉, 문세지, 박문규, 박수지, 박숙이, 박영화, 박윤지, 박정준, 박정훈, 박주호, 박지수, 박진수, 박하얀, 박훈경, 받창광, 배정숙, 백낙현, 백민주, 백윤기, 변은자, 서동욱, 서상규, 서영희, 서준석, 석우현, 성선미, 성재민, 손명호, 손한률, 손홍, 송미순, 송은주, 송지훈, 송현정, 신석기, 신아름, 신완식, 심우진, 심은경, 안유섬, 안지니, 양지민, 양한솔, 양현옥, 여인준, 염지수, 예지모, 오근혜, 오나경, 오민순, 오영준, 오정빈, 왕준래, 유정선, 유진영, 유한주, 유현진, 윤미옥, 윤서현, 윤성원, 윤정현, 윤채영, 이 혜선(성남), 이기현, 이동순, 이동엽, 이동주, 이동진, 이명순, 이명진, 이미도, 이서영, 이설경, 이성근, 이성은, 이수연, 이수진, 이숙경, 이승수, 이연경, 이영재, 이영준, 이예림, 이원석, 이원효, 이유정, 이유진, 이윤석, 이자영, 이재평, 이재훈, 이정숙, 이종철, 이주현, 이지애, 이지원, 이찬복, 이춘옥, 이푸른, 이현아, 이혜선(서울), 이혜숙, 이희재, 임재식, 임중현, 임춘옥, 임현주, 임효진, 장건, 장서연, 장성규, 장제희, 장향순, 전현진, 정나리, 정미숙, 정종철, 정중현, 조나리, 조민영, 조수복, 조영주, 조은지, 조종성, 주효준, 진창호, 천미, 천미란, 최단비, 최병걸, 최서진, 최완입, 최정순, 최종학, 최준영, 최혜정, 한경훈, 한수원, 한인섭, 한지영, 한학주(이삭), 현용철, 홍승범, 홍영빈, 홍혜승, 황지해, 황지혜

* 당첨되신 분들께는 별도의 확인 이메일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 참가신청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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