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음료 리그 시즌2 모집] 음료에 진심인 카페 사장님을 찾습니다

커피만 350잔째…
여름이었다.

뜨거웠던 지난 여름. 80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100여곳의 카페를 다녀온 마시즘. 그동안 마신 음료만 350잔이 훌쩍 넘는다. 아니 잠깐… 이거 나만 마시기 너무 아까운데?


우리집 앞 편의점에
최애카페의 음료가 찾아온다면

그래서 판을 키웠다. 맛있는 음료를 다 함께 마시려면, 전국 출시를 하면 되잖아! 그렇다. 세상에 없던 음료를 탄생시키는 음료계의 연금술사. ‘음료학교’가 다시 돌아왔다. 1기에서는 흑미숭늉차 ‘까늉’이 최종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출시를 마쳤다. 지난해 동안 팔린 매출이 무려.. 10억이라고?

하지만 마시즘은 아직도 목마르다. 맛있는 음료를 더 많이 마시고 싶은 마음에 이번 시즌2는 더 단단히 준비했다. 올해의 주인공은 카페 사장님들이다. 지난 1기가 유소년 야구대회였다면, 2기는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같은 느낌이랄까? 


스트리트 카페 파이터
게임에 참여하시겠습니까?

10월 5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음료학교 신상음료 리그 시즌2’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다. 음료학교 신상음료 리그 시즌2는 개인카페를 운영중인 사장님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우리 카페 시그니쳐 음료 맛을 동네 손님에게만 보여주기 아까운 사람, 전국 팔도를 나의 음료 손맛으로 물들여보겠다(…) 라는 꿈이 있는 분이라면 더욱 환영이다. 

귀한 분들을 모셨다면, 이에 걸맞은 고품격 교육과정이 따라야겠지? 4주 동안 온라인 멘토링, 신제품 아이디어 기획 및 컨셉 구체화, RTD 음료와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관한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시간을 준비했다. 온라인 투표와 시음 평가를 통해 결정된 최종 우승자는 직접 신상음료를 출시하고, 그에 따른 수익(중요!!)을 일정 부분 가져갈 수 있다. 쉽게 말해 참가자들은 이 모든 과정에 즐겁게 참가하며 자신의 음료 제조 실력을 뽐내기만 하면 된다. 그야말로 음료 출시를 위한 ‘잘 차려진 밥상’ 같은 게 아닐까? (아니다) 


손맛 장인
카페 사장님 어디 없나?

만약 개인카페를 운영 중인 사장님이라면 직접 신청해보자. 주변에 생각나는 카페 사장님이 있다면 소개를 부탁한다. 아니면 댓글이라도 달아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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