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탄산음료 3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도 상큼하고 달콤한 음료가 필요하다. 칼로리를 위해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쓴맛만 보는 나날은 안녕. 메뉴에 좁쌀같이 적힌 칼로리를 보느라 고생하는...

극한리뷰,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 리뷰

음료가 가득한 테이블에 홀로 앉는다. 커피를 시키지도, 콜라를 사러 나가지도 않는다. 그가 기다리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신상음료에 대한 제보전화다....

[독자리뷰특집] 나도 마셔봤다, 센트룸 아쿠아비타

사람이 신이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면, 나는 ‘멍 때리기’와 ‘게으름’의 콜라보 작품이 아닌가 싶다. 덥지만 선풍기 버튼을 누르러 가기에는 귀찮아서 버티는 녀석....

이름부터 혀끝까지, ‘더 탄산(THE TANSAN)’스러워

"어김없이 탄산의 계절이 돌아오면 농부처럼 바빠지는 사람이 있다" 날씨가 째앵하고 울리면 시원한 코카-콜라의 맛이 무르익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환타와 스프라이트까지. ‘이번 여름에도 탄산음료는 풍년이구나!’...

사각사각 꿀배, 그리고 복숭아 수박

인파가 몰리는 대세를 따르지 않는다. 드래곤볼 베지터를 응원하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를 좋아한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1, 2위가 불꽃 튀게 경쟁하는...

셀프리뷰, 마시즘이 리뷰하는 ‘마시는 즐거움’

다음은 우리 집 화제의 신간 <마시는 즐거움>을 펴낸 마시즘 에디터의 출간 회고록이다. 무덤까지 가져가려 했던 이야기지만 마감시간이 닥쳐서 전당포에 물건 파는...

어떤 녀석이 나한테 신선한 노니를 던졌어

냉면계에 평양냉면이 있고, 콜라계에 닥터페퍼가 있다면, 녹즙계에는 노니가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맛의 누명을 쓴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평양냉면의 육수는 행주 삶은...

인디안밥 우유, 오예!

인파가 가득한 동창회 모임 한 가운데에 앉는다. 음료를 마시지도, 글을 쓰지도 않는다. 그에게 허락된 행동은 오직 하나. 술게임 벌칙을 달게 받는...

[마시즘의 술포일러] 기생충

"본 게시물에는 <기생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성공한 영화의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잘 짜인 시나리오, 그림 같은 미장센, 숏의 리듬, 주제의식이나 각종 메타포? 아니다....

[수습특집] 참이슬 더니를 찾아서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몰래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마주치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지난해에 나온 한정판 피규어 '참이슬 더니(Chamisul DUNNY)'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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