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특집] 대륙의 음료가 궁금해!

커다란 빌딩 숲을 홀로 가로지른다. 누군가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 해외에서 날아온 음료다. 로비에서 사람들...

음료궁전, 자판기의 추억

"어릴 적부터 음료를 '뽑아'먹는 것을 좋아했다" 목이 마르거나, 입이 심심할 때. 혹은 내 안에 뭔가를 채우고 싶은 기분이 들 때. 그럴 때마다 나는...

하지만, 테라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국산맥주스럽지 않다 그런데 이게 칭찬이 맞나?" 내심 기다리던 신상맥주 '테라(TERRA)'에 대한 평을 줄이자면 다음과 같다. 탄산은 오밀조밀하고 보존력이 좋다. 맛은 하이트(Hite)보다 무겁고, 맥스(Max)보다는...

편의점 3대 봉봉을 찾아서

학생들이 가득한 캠퍼스를 혼자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운 신상 음료를 구입하는 것뿐이다. 흘러...

죽느냐 사느냐, 노니가 문제로다

"필력이 좋아서 계속 풀무원녹즙 조공받으실 듯" 어느 독자분이 달아준 댓글.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지난 풀무원녹즙의 ‘양배추즙 시음기’의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도 계속 조공(?)을 받기로...

드디어 왔다, 진짜들의 칭따오

"모임의 끝은 언제나 칭따오" 야심차게 시작한 독서모임. 이곳에는 칭따오 맥주를 고집하는 분이 있다. 인간 칭따오(...) 덕분에 모임의 끝은 양꼬치 아니면 중화요리다. 덕분에...

꽃보다 미닛메이드

"날씨는 여전히 겨울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이미 꽃놀이에 가있다" 봄은 한 발짝 먼저 편의점에 찾아온다. 매장을 가득 채운 분홍분홍한 상품들은 우리에게 꽃놀이를 준비하라고...

스니커즈 쉐이크, 음료가 되어버린 초코바

"2019년 2월 28일, 요원 JM, 일본 출국, 코카콜라 피치 공수할 것" 3년 차 조직(이라고 쓰고 미디어라고 읽는다). 마시즘은 세상의 음료들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여우와 두루미, 그리고 워터젤리

인파가 드문 거리를 혼자 걷는다. 마트에 들리지도, 편의점에 들어가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극진히 대접받을 귀한 음료뿐이다. 사무실에서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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