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의 탄생

"술은 마셨지만 음주는 하지 않았습니다" SF영화보다 허구 같던 이 문장이 현실이 되고 있다. 바로 무알콜 맥주가 우리에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트의 주류 코너만 봐도...

술값의 입장에서 보는 맥주 종량세 삼국지

"맥주 종량세... 참 좋은 거구나 그래서 술값은 어떻게 되는 거야?" 지난 몇 년 동안 맥주업계의 대화는 '기승전종량세'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맥주 종량세...

이노센트, 퇴사 준비생의 음료 코카-콜라에 들어가다?

"우리 직장은 때려치우고 같이 장사나 할까?" 늦은 밤, 맥주집에 가면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그 날의 세 친구들의 대화 주제 역시 '퇴사'였다....

아침햇살 VS 초록매실, 신토불이 음료의 완성판은?

"여기 90년대 말미를 장식한 음료가 있다" X세대의 음료 시대를 줄여 표현한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코카콜라와 칠성사이다라는 양대산맥 사이에서 ‘우리만의 음료’를 찾는...

살아서 장까지, 유산균 음료의 역사

"우리 몸에 세균이 몇 개나 들어있는지 알아?" 우리 몸에는 엄청나게 많은 존재들이 부대끼고, 돕고, 싸우며 살고 있다. 이중에는 몸 안에 원래 있었던 토박이들도...

음료 배달의 역사

"한 병의 음료가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모른다" 음료를 마시는 일만큼 즐거운 것. 그것은 음료를 사는 과정이다. 추운 겨울 자판기에서 뽑아...

납치 사건부터 축구까지, 하이네켄 이야기

"하이네켄 얼마예요? 네, 1,600만 달러입니다" 가끔 편의점에 들어가 하이네켄을 사면 위와 같은 상상을 한다. "1,600만 달러요?" 아니. 만원이면 하이네켄 4캔이나 살 수 있는데...

2차 맥주전쟁, 카스테라 맥주대전

"테라가 불을 지폈고 카스가 기름을 부었다" 맥주계에 영원한 1위는 없다. 90년대 만년 2위였던 조선맥주(하이트)가 하이트 맥주로 OB맥주를 이겼고, 2011년 OB맥주의 카스가 하이트에게 복수를...

서지 무브먼트, 3명의 청년이 단종된 음료를 되살리다

"코-크 우린 서지를 살 수 없어서 이 광고판을 샀어요" 미국 애틀랜타 코카-콜라의 본사 앞 광고판에 이런 문구가 붙는다. 서지(SURGE)는 코카-콜라에서 90년대에 출시했다가 단종된...

칼스버그 VS 칼스버그, 아버지와 아들의 맥주전쟁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국제공항에 내리면 이런 문구를 볼 수 있다. 덴마크는 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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