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왜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할까?

한국 사람들에게 ‘독립운동’ 다음으로 가장 결연한 구호가 있다. 바로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는 말이다. 아무리 춥더라도 얼음이 들어있는 차가운 음료만 마시겠다는...

외국 브랜드 이름 부럽지 않은 한글 음료 7

"이름이 맛있는 음료들이 있다 그렇다면 이름도 한식, 양식으로 나눌 수 있나?" 작명을 할 때가 있으면 언제나 국어사전보다 영어사전을 펼쳤다. 만화를 그린다거나, 홈페이지를 만들...

마주앙, 교황에게 승인받은 한국와인?

"와인은 예수님의 피라면서 왜 화이트 와인을 써요?" 가톨릭에서 와인(포도주)은 특별한 의미다.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마신 다는 것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참가하는...

커피에 이어 맥주까지? 도너츠를 뺀 던킨의 질주

"가장 어려운 것은 이름 짓기고 그다음 어려운 것은 이름 바꾸기다" 사람도, 음료도, 회사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난관은 '이름 짓기'일 것이다. 이름 안에는...

베트남에서 벌어진 참이슬 VS 처음처럼 2차 소주 대결

"원샷을 좋아하는 술고래들 한국? 아니다 베트남 이야기다" 맥주를 즐겨 마시는 베트남이지만, 술을 못하는 나라는 아니다. 오히려 함께 어울려 술 마시기를 즐겨하는 모습은 우리의...

악명 높은 마피아 보스가 우유 유통기한 표시를 만들었다?

"술이 아니라 우유를 팔려다 보니 마피아가 마켓컬리가 되어버렸지 뭐야" 마피아를 영화와 GTA 게임으로 배운 마시즘. 그에게 마피아란 결혼식장 양복을 빼입고 시가를 피우며 점잖게...

하드셀처는 어떻게 맥주를 제치고 미국을 사로잡았나?

"해변, 소파, 파티를 차지하는 술이 미국의 음주 시장을 지배한다" 맥주와 위스키, 와인이 경합을 벌이는 그곳. 거기에 떠오르는 크래프트 맥주시장까지 춘추전국시대 같은 미국의 주류시장에...

차(茶), 과거이자 미래의 음료에 대한 4가지 순간

"이 여름에 녹차 뜨거운 걸 시켰어? 이열치열이야?" 회사에서 에어컨을 관장하고 있는 선배가 말한다. 선배는 여기가 북극인가 남극인가 싶게 온도를 조절하고 있다. '제가 사실은...

음료브랜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3

"코카콜라는 북극곰, 참이슬은 두꺼비... 이거 완전 음료판 동물의 왕국 아니냐?" 잘 만든 마스코트 하나가, 열 편의 광고보다 낫다. 덕분에 우리는 언젠가 북극곰을 생각하면...

10년 동안 잠들었던 일품진로는 왜 명품 소주가 되었을까?

누구에게나 인생을 걸만한 보물이 있다. 영화 어벤저스의 타노스에게 '인피니티 스톤'이 있고, 만화 원피스에 이 세상 전부를 담은 보물 '원피스'가 있다면, 애주가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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