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에서 마스크팩까지, 야쿠르트 아주머니 진화의 끝은?

"한국의 도라에몽 야쿠르트 아주머니의 카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 걸까?" 한 때 아이돌 가수를 쫓는 팬클럽 마냥 쫓아다닌 이가 있었다. 바로 ‘야쿠르트...

코로나19를 맞이하는 음료회사의 변신

"끝날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는다 수련회 팔 벌려 뛰기 마지막 구호처럼" 끝날 듯, 끝날 듯, 끝나지 않는 도돌이표 같은 코로나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콩카페 VS 스타벅스, 베트남은 왜 스타벅스의 진격이 통하지 않을까?

불과 몇 년 사이. 아메리카노' 아니면 '라떼'만 알던 우리에게 새로운 커피들이 들어왔다. 소금이 들어간 '대만 커피'라거나, 연유를 넣은 ‘베트남 커피’ 등이...

서양판 봉이 김선달, 칠전팔기 페리에의 도전

"봉이 김선달이 옳았다 물은 사서 마시는 거였더라고" 어릴 적에 가장 좋아한 동화 중 하나는 '봉이 김선달'이었다. 낚시계의 거성인 그의 업적 중 최고는 역시...

하루 5잔 팔리던 음료가 1초에 2만잔이 팔린다고?

"와 정말 몰라보게 변했다!" 동창회이나 결혼식, 혹은 어떤 모임에 나갈 때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나 또한 자주 쓰는 말이다. 사실 아무리...

웰치스, 무알콜 와인으로 망했다가 포도주스로 성공하다

"웰치스, 그것은 내가 어렸을 때 가장 무서워한 음료다" 동네형들은 '웰치스를 두 캔 마시면 잠에 들었다가 원양어선을 탄다'는 세상의 비밀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어린 마음에...

커피시장을 노렸다가 쓴맛을 본 브랜드 3

"나 커피나 팔아보려고... 직장인의 말이 아니다 브랜드다" 성인 한 명의 커피 소비량이 연간 353잔(세계 평균 소비량 3배). 커피 매출액 규모로만 따지면 미국, 중국...

코로나19 VS 코로나 맥주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봄의 풍경이 지나간다" 코로나19가 사람들의 생활을 바꾸고 있다. 내가 미세먼지가 아니라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를 끼고 다닐 거라고 2019년의 나에게 말한다면...

상품을 예술로 만들어버린 보드카, 앱솔루트

"우리는 언제나 앱솔루트와 함께한다 그게 분유이거나, 보드카이거나" 인싸와는 거리가 멀어 '달고나 커피'도 안 만드는 마시즘에게 '앱솔루트(ABSOLUT)'는 꺼내기 무서운 힙한 음료였다. 강한 도수도 그렇지만...

7up은 왜 콜라가 아니라고 외쳤나?

"사이다를 주문했는데 왜 술이 나오니?" 한국의 음료덕후들이 해외에 나가면 주문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사이다'다. 콜라면 콜라, 오렌지 주스면 오렌지 주스 아는대로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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