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NK RAP BATTLE] 코카콜라 VS 펩시

자판기 앞에서 펼쳐지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음료랩배틀! 여러분의 선택은? - Beat by Young Slugs, Pr!d3 * 마시즘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Az7rKu

삼다수 VS 아이시스 VS 백산수의 생수 삼국지

"엄마는 말했다 돈 주고 물을 살 거라면 차라리 어려운 이웃을 도우라고" 그렇다. 어릴 때만 해도 페트병에 담긴 물을 사서 마신다는 것은 상상할 수...

봉봉 VS 쌕쌕, 특이점이 온 알맹이 음료들

"콜라에 코크와 펩시가 있다면 한국음료에는 해태와 롯데가 있다" 숙명의 라이벌이 역사를 만든다. 해태음료와 롯데칠성은 음료 역사상 가장 치열하게 붙은 그룹이다. 음료에서도, 과자에서도, 야구에서도...

무알콜 맥주의 탄생

"술은 마셨지만 음주는 하지 않았습니다" SF영화보다 허구 같던 이 문장이 현실이 되고 있다. 바로 무알콜 맥주가 우리에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트의 주류 코너만 봐도...

술값의 입장에서 보는 맥주 종량세 삼국지

"맥주 종량세... 참 좋은 거구나 그래서 술값은 어떻게 되는 거야?" 지난 몇 년 동안 맥주업계의 대화는 '기승전종량세'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맥주 종량세...

이노센트, 퇴사 준비생의 음료 코카-콜라에 들어가다?

"우리 직장은 때려치우고 같이 장사나 할까?" 늦은 밤, 맥주집에 가면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그 날의 세 친구들의 대화 주제 역시 '퇴사'였다....

아침햇살 VS 초록매실, 신토불이 음료의 완성판은?

"여기 90년대 말미를 장식한 음료가 있다" X세대의 음료 시대를 줄여 표현한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코카콜라와 칠성사이다라는 양대산맥 사이에서 ‘우리만의 음료’를 찾는...

살아서 장까지, 유산균 음료의 역사

"우리 몸에 세균이 몇 개나 들어있는지 알아?" 우리 몸에는 엄청나게 많은 존재들이 부대끼고, 돕고, 싸우며 살고 있다. 이중에는 몸 안에 원래 있었던 토박이들도...

음료 배달의 역사

"한 병의 음료가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모른다" 음료를 마시는 일만큼 즐거운 것. 그것은 음료를 사는 과정이다. 추운 겨울 자판기에서 뽑아...

납치 사건부터 축구까지, 하이네켄 이야기

"하이네켄 얼마예요? 네, 1,600만 달러입니다" 가끔 편의점에 들어가 하이네켄을 사면 위와 같은 상상을 한다. "1,600만 달러요?" 아니. 만원이면 하이네켄 4캔이나 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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