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VS 티오피, 2차 캔커피 전쟁

"레쓰비의 시대는 영원할 줄 알았다 집 앞에 스타벅스가 생기기 전까지" 지난 화 '맥스웰 VS 네스카페 VS 레쓰비 캔커피 삼국지'에서 마지막 웃음을 지은 것은...

맥스웰 VS 네스카페 VS 레쓰비, 캔커피 삼국지

"캔커피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노동음료, 마음을 전하는 선물 아니면 손난로?" 매일 아침 따뜻한 캔커피 하나를 패딩 주머니에 찔러넣고 가는 것은 학생 때부터 이어온...

내가 곧 음료다, 장수 음료 모델 BEST 13

"사람을 보면 음료를 알 수 있다 아, 물론 모델 이야기다" 우리는 광고의 바닷속에 살고 있다. 매일 같이 쏟아지고 변화하는 음료 광고들 속에서 한결같음을...

칵테일의 뜻은 닭의 꼬리였다?

"와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해야지" 칵테일은 수다스러운 술이다. 한 잔을 마시는 동안, 아니 주문을 하고부터 다 마시기까지 이 음료에 대한 추억이나 이야깃거리를...

짐꾼부터 러시아 황제까지 사랑한 스타우트의 모든 것

"왜 같은 흑맥주인데 다른 맛이 나죠?" 마시즘에게도 맥주적으로 순진한(?) 시기가 있었다. 흑맥주라고 하여 도수가 셀 줄 알고 마셨더니 달콤한 맛이 나서 놀라고(코젤이었다). 이번에도...

고급취향인가 치약인가, 민초단의 뿌리를 찾아서

"지금 거리에는 민초의 난이 벌어지고 있다" 민초의 난. 그렇다. 민트초코(줄여서 민초)의 대반격이 펼쳐진 것이다. 그동안 배스킨라빈스에서 초록색 아이스크림을 고르면 "너 그런 걸 먹어?"라며...

에너지 드링크의 모든 것

"첫날은 커피, 다음날은 박카스 마지막은 레드불로 달린다" 시험기간 책상의 풍경은 비장함이 가득하다. 짧은 시간 내에 그동안 미뤄둔 것들을 뇌에 주입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사슴이...

빨대를 다시 위대하게, 트럼프가 쏘아올린 빨대전쟁 2차전

"2020년 미국대선은 빨대로 갈릴 지 모른다" 정치적 비유가 아니라 진짜 빨대 이야기다. 거북이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혔던 영상이 공개된 이후 플라스틱 빨대를 퇴출시키고...

어니스트 티, 음료로 세상을 바꾸다

"음료의 출시란 반장선거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음료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심지어 '요즘 마실만한 것이 없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막장드라마 애호가가 보는 버드와이저 VS 버드와이저

'출생의 비밀' 이것이야 말로 인간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이야기의 소재다. '당신에게 숨겨둔 자식이 있어!'. '결혼은 반대한다 왜냐면 저 아이는 병원에서 잃어버린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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