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셀처는 어떻게 맥주를 제치고 미국을 사로잡았나?

"해변, 소파, 파티를 차지하는 술이 미국의 음주 시장을 지배한다" 맥주와 위스키, 와인이 경합을 벌이는 그곳. 거기에 떠오르는 크래프트 맥주시장까지 춘추전국시대 같은 미국의 주류시장에...

차(茶), 과거이자 미래의 음료에 대한 4가지 순간

"이 여름에 녹차 뜨거운 걸 시켰어? 이열치열이야?" 회사에서 에어컨을 관장하고 있는 선배가 말한다. 선배는 여기가 북극인가 남극인가 싶게 온도를 조절하고 있다. '제가 사실은...

음료브랜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3

"코카콜라는 북극곰, 참이슬은 두꺼비... 이거 완전 음료판 동물의 왕국 아니냐?" 잘 만든 마스코트 하나가, 열 편의 광고보다 낫다. 덕분에 우리는 언젠가 북극곰을 생각하면...

10년 동안 잠들었던 일품진로는 왜 명품 소주가 되었을까?

누구에게나 인생을 걸만한 보물이 있다. 영화 어벤저스의 타노스에게 '인피니티 스톤'이 있고, 만화 원피스에 이 세상 전부를 담은 보물 '원피스'가 있다면, 애주가들에게는...

비건을 위한 맥주를 찾아서

치킨런. 꼬마돼지 베이브. 아기돼지 삼형제... 한때는 나의 베프 같던 녀석들이다. 하지만 이런 멋진 이야기도 치킨에 대한 나의 욕망을 멈추지는 못했었다. 고기(특히...

사람들은 왜 하이랜드 커피를 베트남의 스타벅스라 부를까?

"하이랜드가 아니라 콩카페를 스타벅스에 비교하다니욧!" 지난 <베트남은 왜 스타벅스의 진격이 통하지 않을까?>의 주인공은 글에 나왔던 ‘콩카페’도 ‘스타벅스’도 아니었다. 댓글에서 소환되는 곳의 이름은 바로...

버디언, 잃어버린 음료를 찾아서

  "첵스 파맛도 출시되는 이 세상에 버디언 하나쯤은 괜찮지 않을까" 시작은 논란이었을지 몰라도 끝은 '추억과 취향'이 되는 것들이 있다. 한 때 상품출시를 공약으로 걸었다가...

음료에서 마스크팩까지, 야쿠르트 아주머니 진화의 끝은?

"한국의 도라에몽 야쿠르트 아주머니의 카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 걸까?" 한 때 아이돌 가수를 쫓는 팬클럽 마냥 쫓아다닌 이가 있었다. 바로 ‘야쿠르트...

코로나19를 맞이하는 음료회사의 변신

"끝날 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는다 수련회 팔 벌려 뛰기 마지막 구호처럼" 끝날 듯, 끝날 듯, 끝나지 않는 도돌이표 같은 코로나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콩카페 VS 스타벅스, 베트남은 왜 스타벅스의 진격이 통하지 않을까?

불과 몇 년 사이. 아메리카노' 아니면 '라떼'만 알던 우리에게 새로운 커피들이 들어왔다. 소금이 들어간 '대만 커피'라거나, 연유를 넣은 ‘베트남 커피’ 등이...

마시즘 최신글

10,368 follower Like
2,687 follower
18,177 follower
209 follower
new follower
new follower
new foll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