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로 만든 다이아 반지가 있다?

"돈을 쓸 때에도 사회나 환경을 생각해야 해" 여자친구가 내게 준 가르침은 돈을 쓴다고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경제개념이 전혀 없던 나에게...

국회의사당 해태상 아래에는 와인이 묻혀있다?

"와인은 오랫동안 우리 곁에 있었다 단지 우리가 멀리 느꼈기 때문이다" 와인은 뭔가 어려운 술이었다(쉽다고 설명해주는 사람 때문에 더 어려운 것 같기도). 가끔씩 마시다...

목화씨 대신 모카씨, 커피계의 문익점들

"따뜻한 모카를 먹다 보니 문익점 선생님이 왜 모카씨를 붓통 뒤에 숨겨왔는지 알 거 같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는 모카라떼를 마시며 문익점...

수입맥주 VS 국산맥주, 국산맥주의 반격이 시작될까?

"세계맥주의 시대는 끝이 날까" 왜 쓰려고 하면 매일 마셨던 맥주도 보이지 않는 것일까? 지난 <차가운 날씨에 어울리는 겨울맥주 5> 콘텐츠를 쓰기 위해 겨울맥주를...

칸타타 VS 티오피, 2차 캔커피 전쟁

"레쓰비의 시대는 영원할 줄 알았다 집 앞에 스타벅스가 생기기 전까지" 지난 화 '맥스웰 VS 네스카페 VS 레쓰비 캔커피 삼국지'에서 마지막 웃음을 지은 것은...

맥스웰 VS 네스카페 VS 레쓰비, 캔커피 삼국지

"캔커피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노동음료, 마음을 전하는 선물 아니면 손난로?" 매일 아침 따뜻한 캔커피 하나를 패딩 주머니에 찔러넣고 가는 것은 학생 때부터 이어온...

내가 곧 음료다, 장수 음료 모델 BEST 13

"사람을 보면 음료를 알 수 있다 아, 물론 모델 이야기다" 우리는 광고의 바닷속에 살고 있다. 매일 같이 쏟아지고 변화하는 음료 광고들 속에서 한결같음을...

칵테일의 뜻은 닭의 꼬리였다?

"와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해야지" 칵테일은 수다스러운 술이다. 한 잔을 마시는 동안, 아니 주문을 하고부터 다 마시기까지 이 음료에 대한 추억이나 이야깃거리를...

짐꾼부터 러시아 황제까지 사랑한 스타우트의 모든 것

"왜 같은 흑맥주인데 다른 맛이 나죠?" 마시즘에게도 맥주적으로 순진한(?) 시기가 있었다. 흑맥주라고 하여 도수가 셀 줄 알고 마셨더니 달콤한 맛이 나서 놀라고(코젤이었다). 이번에도...

고급취향인가 치약인가, 민초단의 뿌리를 찾아서

"지금 거리에는 민초의 난이 벌어지고 있다" 민초의 난. 그렇다. 민트초코(줄여서 민초)의 대반격이 펼쳐진 것이다. 그동안 배스킨라빈스에서 초록색 아이스크림을 고르면 "너 그런 걸 먹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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