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음료의 역사 5

"아침밥이냐 지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침마다 찾아오는 양자택일의 순간 앞에서 나는 괴로워하고 있다. 평소라면 당연히 출근을 택했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의 나는 다르다. ‘건강을...

막걸리의 봄은 다시 온다

"술은 양조장 굴뚝 그림자 안에서 마셔야 한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양조장이 없는데?" 맥주국 독일의 속담은 언제나 나에게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동네마다 혹은 각 집마다...

마운틴 듀는 어떻게 서브컬처의 음료가 되었나?

"진정한 게이머라면 언제나 키보드 옆에 도리토스와 마운틴 듀를 챙겨야 한다" 게임(GAME). 그것은 현대인의 심신수련 방법이다. 호랑이와 곰이 동굴에서 쑥과 마늘만 먹어왔다면, 현대의...

누구를 위하여 샴페인은 터지나🍾 #샴페인의 역사, 불량품에서 승리주까지

드디어 기아타이거즈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시즘 초기부터 <굿나잇, 창용영화제>, <직관러의 맥주VS집관러의 맥주> 등 타이거즈에 대한 애증을 밝혀온 필자는 1점 차 9회...

칼스버그 VS 칼스버그, 아버지와 아들의 맥주전쟁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국제공항에 내리면 이런 문구를 볼 수 있다. 덴마크는 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일까?...

삼다수 VS 아이시스 VS 백산수의 생수 삼국지

"엄마는 말했다 돈 주고 물을 살 거라면 차라리 어려운 이웃을 도우라고" 그렇다. 어릴 때만 해도 페트병에 담긴 물을 사서 마신다는 것은 상상할 수...

노동음료의 역사

"오늘따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노동음료를 바꿀 시간이다." 올해는 '마감요정'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한 마시즘. 그 명성은 수많은 지인들 사이에서'마감(이면 사라지는)요정'이 되어버린 지...

대한콜라 독립만세 815콜라, 콜라독립선언을 외치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미국에서 들여온 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코카콜라 때문에 우리는 역사를...

치맥과 소맥을 넘어서, 한국 맥주의 변천사 우리는 어느시대의 맥주를 마시고 있을까?

신은 우리에게 맥주를 내려주셨다. 하지만 다양하고 맛있는 맥주를 만드는 방법은 깜빡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간혹 사람들은 국내에서 맥주가 들어온 지...

윈저 VS 임페리얼, 국산 위스키의 100년사

"음료 도장깨기 1년 반, 위스키 너에게 도전한다" 음료계의 최배달 마시즘의 선반에는 그동안 격파한 음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수많은 닥터페퍼와 지코, 칸타타 스파클링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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