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야 제맛, 탄산음료 슬러시 3대장

프라이팬 위에 미끄러지는 버터의 심정이 이런 것일까. 내가 아스팔트 위를 걷고 있는 것인지, 녹고 있는 것인지 모를 더위가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

인싸들이 병뚜껑을 여는 법, 보틀 캡 챌린지(Bottle Cap Challenge)

* 제이슨 스타뎀부터 견자단까지 음료계를 뒤흔든 무협액션 '보틀 캡 챌린지(Bottle Cap Challenge)'에 대해 영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음료인싸(아마도) 마시즘도 한 번 도전해보았습니다. **...

봉봉 VS 쌕쌕, 특이점이 온 알맹이 음료들

"콜라에 코크와 펩시가 있다면 한국음료에는 해태와 롯데가 있다" 숙명의 라이벌이 역사를 만든다. 해태음료와 롯데칠성은 음료 역사상 가장 치열하게 붙은 그룹이다. 음료에서도, 과자에서도, 야구에서도...

사각사각 꿀배, 그리고 복숭아 수박

인파가 몰리는 대세를 따르지 않는다. 드래곤볼 베지터를 응원하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를 좋아한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1, 2위가 불꽃 튀게 경쟁하는...

셀프리뷰, 마시즘이 리뷰하는 ‘마시는 즐거움’

다음은 우리 집 화제의 신간 <마시는 즐거움>을 펴낸 마시즘 에디터의 출간 회고록이다. 무덤까지 가져가려 했던 이야기지만 마감시간이 닥쳐서 전당포에 물건 파는...

술값의 입장에서 보는 맥주 종량세 삼국지

"맥주 종량세... 참 좋은 거구나 그래서 술값은 어떻게 되는 거야?" 지난 몇 년 동안 맥주업계의 대화는 '기승전종량세'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맥주 종량세...

어떤 녀석이 나한테 신선한 노니를 던졌어

냉면계에 평양냉면이 있고, 콜라계에 닥터페퍼가 있다면, 녹즙계에는 노니가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맛의 누명을 쓴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평양냉면의 육수는 행주 삶은...

이노센트, 퇴사 준비생의 음료 코카-콜라에 들어가다?

"우리 직장은 때려치우고 같이 장사나 할까?" 늦은 밤, 맥주집에 가면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그 날의 세 친구들의 대화 주제 역시 '퇴사'였다....

[마시즘의 술포일러] 기생충

"본 게시물에는 <기생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성공한 영화의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잘 짜인 시나리오, 그림 같은 미장센, 숏의 리듬, 주제의식이나 각종 메타포? 아니다....

[수습특집] 참이슬 더니를 찾아서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몰래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마주치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지난해에 나온 한정판 피규어 '참이슬 더니(Chamisul DUNNY)'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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