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드링크의 모든 것

"첫날은 커피, 다음날은 박카스 마지막은 레드불로 달린다" 시험기간 책상의 풍경은 비장함이 가득하다. 짧은 시간 내에 그동안 미뤄둔 것들을 뇌에 주입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사슴이...

샐러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야채음료 4

삼시세끼를 보다가 잠시 나온 동네 마트. 괜히 냉장 채소 코너를 배회하게 된다. 어제는 치킨과 불족발로 달렸으니까 양심 상 오늘은 샐러드로 내...

[시네마시즘]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에게도 노동음료가 있다?

볼 것이 넘쳐나지만, 뭔가 항상 볼 게 없는 것 같은 넷플릭스. 간만에 시간이 아깝지 않은 다큐멘터리를 만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사이드...

탑골음료특집, 추억에서 돌아온 음료 5

90년대 음악이 흘러나오는 거리를 걷는다. 삐삐를 치지도, 마카레나를 추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추억에 함께 빠질 음료를 마시는 것이다....

[마시즘 비디오] 월드 오브 코카콜라에서 놓치면 안 될 10장면

음료덕후의 성지, 애틀랜타 여행의 필수코스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에서 꼭 봐야할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거 한 편이면 월드 오브 코카콜라 다녀온...

음료로 세계일주, 월드 오브 코카-콜라 테이스팅룸 공략기

"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이 이곳에 있다" 언젠가 이곳에 올 것이라 생각했다. 음료계의 고수가 되기 위해 '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을 찾아 나섰던...

애틀랜타의 중심에서, 코-크를 외치다

"애틀랜타로 떠납니다 코카-콜라 마시러" 마시즘은 출근은 하지 많고 출국을 하고 있다. 코카-콜라의 전설이 시작된 곳, 미국 조지아주의 애틀랜타를 향해 비행기를 탔다. 지인들은 말한다....

한국에도 옥토버페스트가 있다?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매년 10월이 다가오면 그곳이 그립다. 맥주가 익어가는 향이 나는 곳. 잔이 부딪히는 박자에 요들송이 들리는 그곳.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 물론 안 가봐서 하는...

막장드라마 애호가가 보는 버드와이저 VS 버드와이저

'출생의 비밀' 이것이야 말로 인간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이야기의 소재다. '당신에게 숨겨둔 자식이 있어!'. '결혼은 반대한다 왜냐면 저 아이는 병원에서 잃어버린 너의...

인생은 쓰니까, 커피는 달아야죠

창문 하나 보이지 않던 독서실이야 말로 인생의 부귀영화를 꿈꾸기에 가장 적당한 장소다. 그곳에서 관람한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고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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