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임페리얼 스타우트 에디션, 맥주가 오크통을 만나면 생기는 일?

인파가 가득한 생활맥주를 혼자 누빈다. 누구를 만나지도, 건배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특별한 맥주를 얻는 것이다....

콩카페 VS 스타벅스, 베트남은 왜 스타벅스의 진격이 통하지 않을까?

불과 몇 년 사이. 아메리카노' 아니면 '라떼'만 알던 우리에게 새로운 커피들이 들어왔다. 소금이 들어간 '대만 커피'라거나, 연유를 넣은 ‘베트남 커피’ 등이...

할리스 몰티져스 초코빙수, 맛있고 재밌는 빙수의 계절이 왔다

메뉴가 가득한 식당을 홀로 걷는다. 음식을 시키지도, 숟가락을 들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함께 나오는 새로운 음료뿐이다. 평소 마시즘을...

서양판 봉이 김선달, 칠전팔기 페리에의 도전

"봉이 김선달이 옳았다 물은 사서 마시는 거였더라고" 어릴 적에 가장 좋아한 동화 중 하나는 '봉이 김선달'이었다. 낚시계의 거성인 그의 업적 중 최고는 역시...

링티, 만성피로 인간 입장에서 보는 ‘링티’ 리뷰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홀로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가는 길을 새치기하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일이 끝나고 잠이 들 푹신한...

마시즘의 언박싱, 칠성사이다 70주년 기념굿즈

"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지 그 초록병에서 이 초록병으로..." 나는 칠성사이다, 아빠는 소주. 아빠의 저 한마디로 나는 어른이 되기 싫어졌다. 맛있는 사이다를 두고 소주를...

하루 5잔 팔리던 음료가 1초에 2만잔이 팔린다고?

"와 정말 몰라보게 변했다!" 동창회이나 결혼식, 혹은 어떤 모임에 나갈 때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나 또한 자주 쓰는 말이다. 사실 아무리...

꽃보다 음료! 봄나들이 부럽지 않은 음료 3

"아 올해는 진~짜 아깝게 꽃구경을 못 갔네." 사무실에서 누군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봄나들이를 못 갔다고 말한다. 그러자 너도 나도 아쉬운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꽃나들이를...

웰치스, 무알콜 와인으로 망했다가 포도주스로 성공하다

"웰치스, 그것은 내가 어렸을 때 가장 무서워한 음료다" 동네형들은 '웰치스를 두 캔 마시면 잠에 들었다가 원양어선을 탄다'는 세상의 비밀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어린 마음에...

커피시장을 노렸다가 쓴맛을 본 브랜드 3

"나 커피나 팔아보려고... 직장인의 말이 아니다 브랜드다" 성인 한 명의 커피 소비량이 연간 353잔(세계 평균 소비량 3배). 커피 매출액 규모로만 따지면 미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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