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맛, 세기말 컨셉 음료 7

"그것은 음료라기에는 너무 앞서간 것이었다" 시간을 되감기 할 수 있다면 가보고 싶은 시대는 80년대에서 90년대를 가보고 싶다. 옷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음료까지도...

나무늘보 찰리의 맥주, 불곰 보이텍의 맥주

콜라와 커피믹스, 생수에 라면 국물까지 각종 블라인드 테스트로 단련된 마시즘. 그의 호적수는 누구일까? 아마 터키 북동부에 살고 있는 곰이다. 매일 밤...

캪틴큐 VS 나폴레온, 전설의 양주는 어디로 사라졌나?

"캪틴큐, 돈 없고 취하고 싶을 때 마시는 거 아니냐?" 이런! 전설을 상대할 때는 무릇 예의를 갖춰야 한다. 캪틴큐(캡틴큐라고 부르면 멋이 나지 않는다)....

페스티벌에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음료 5

머리 위로 흩날리는 물방울. 두 귀를 꽝꽝 때리는 비트. 거대한 무대를 씹어 삼키고 있는 아티스트와, 흥겨움에 방방 뛰는 사람들. 끈끈하게 와...

[시네마시즘] 루머의 루머의 루머, 음료계의 루머 TOP5!

넷플릭스의 띵작 시리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이하 루.루.루가 시즌3로 돌아왔다. 처음 시즌1을 보며 속도감에 압도당하는(?) 바람에 손에서 스마트폰을 3일 동안 놓지...

다이어트 코크의 라벨이 없어졌다? 음료의 라벨변화 4

"일생일대의 행운이 온 거라고 생각했다 코카콜라에 라벨이 없다" 미국에서 건너온 다이어트 코크에 라벨이 붙어있지 않다.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라벨이 없는 것은 아니고....

간장 VS 마시즘, 전지적 음료시점의 간장 리뷰

인파가 가득한 거리를 홀로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문 앞에 두었다는 택배 상자. 그...

막걸리의 봄은 다시 온다

"술은 양조장 굴뚝 그림자 안에서 마셔야 한다 그런데 우리 동네는 양조장이 없는데?" 맥주국 독일의 속담은 언제나 나에게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동네마다 혹은 각 집마다...

바디 아머, 루키 음료가 챔피언을 이기는 방법

"우승을 생각하지 않는 팀은 없다 스포츠 이야기가 아니다, 음료 이야기다" 문제는 이 음료 경기에서 압도적인 1등이 있다는 것이고, 2등과 합치면 무려 90%가 넘는...

기묘한 이야기가 돌아왔다 뉴 코-크를 들고

한 여름밤 열대야를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 그것은 샤워 후에 소파에 앉아서 보는 으스스한 드라마. 그리고 시원한 코카-콜라가 아닐까? 전설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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