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브랜드 이름 부럽지 않은 한글 음료 7

"이름이 맛있는 음료들이 있다 그렇다면 이름도 한식, 양식으로 나눌 수 있나?" 작명을 할 때가 있으면 언제나 국어사전보다 영어사전을 펼쳤다. 만화를 그린다거나, 홈페이지를 만들...

아이디어는 어떻게 제품이 되는가? 마시즘의 음료학교

음료계의 동사무소이자 출생 신고지인 마시즘. 이곳에서는 지난 2년 동안 600여 종이 넘는 음료(와 간장, 라면 국물 등)를 마시고 리뷰를 써왔다. 매일...

누가 나한테 신선한 샐러리를 던졌어

“모닝커피, 모닝주스? 아니 난 모닝갤러리 마시는데?” 안녕! 극한음료 전문 에디터 모모다. 지난 코코넛워터에 이어 오늘은 샐러리주스를 가져왔다. 마시즘에 다니면서 처음 느낀 건데. 내가...

중식당에서는 왜 연태고량주를 시킬까?

음식과 음료에는 단짝 같은 조합이 있다. 치킨을 먹으면 맥주를 마셔야 하고, 삼겹살을 먹을 때는 소주를 마셔야 하고, 햄버거에는 콜라가, 김밥에는 사이다가...

왜 말을 못 해! 코코넛워터를 좋아한다고

다음은 마시즘 막내의 회고(?)다. 그녀는 음료를 잘 모른다고 말하며, 매일 코코넛워터만 마셨다. 이에 '지코(ZICO, 코코넛워터)창업주의 손자'다 혹은 '잘못하여 대량으로 산...

악명 높은 마피아 보스가 우유 유통기한 표시를 만들었다?

"술이 아니라 우유를 팔려다 보니 마피아가 마켓컬리가 되어버렸지 뭐야" 마피아를 영화와 GTA 게임으로 배운 마시즘. 그에게 마피아란 결혼식장 양복을 빼입고 시가를 피우며 점잖게...

하드셀처는 어떻게 맥주를 제치고 미국을 사로잡았나?

"해변, 소파, 파티를 차지하는 술이 미국의 음주 시장을 지배한다" 맥주와 위스키, 와인이 경합을 벌이는 그곳. 거기에 떠오르는 크래프트 맥주시장까지 춘추전국시대 같은 미국의 주류시장에...

차(茶), 과거이자 미래의 음료에 대한 4가지 순간

"이 여름에 녹차 뜨거운 걸 시켰어? 이열치열이야?" 회사에서 에어컨을 관장하고 있는 선배가 말한다. 선배는 여기가 북극인가 남극인가 싶게 온도를 조절하고 있다. '제가 사실은...

낯선 음료에서 익숙한 이름이 느껴진다? 옆그레이드 신상 5

인파가 없는 거리를 오랜만에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인사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편의점에 새로 나온 음료뿐이다. 시국이 시국이라...

치맥과 치콜을 위협(만) 하는 음료

치킨의 완성은 음료다. 아무리 맛있는 치킨을 먹어도 콜라나 맥주를 마셔야만 '치킨을 먹었다'는 행위를 마치는 것이다. 이는 숟가락만큼이나 닭다리를 잡아 온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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