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위스키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혼술과 홈술의 차이가 뭔 줄 알아? 마시는 술이 소주와 맥주를 넘느냐야" 혼술이 유행할 때만 해도 몰랐다. 집의 찬장에 이렇게 다양한 술들이 자리를 차지할...

마시지 않으면 만들 수 없다고? 드라마 속 음료 PPL

"마시지 않으면 만들 수가 없거든요" 첫눈처럼 왔던 도깨비도 마시고, 맥시무스 타고 온 대한제국의 황제도 마신다. 바로 드라마에 등장하는 음료다. 음료가 없으면 살...

지구 음료들아 내게 힘을 줘! 힘을 주는 음료 4

인파가 가득한 헬스장을 혼자 걷는다. 자전거를 타지도, 덤벨을 들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이곳을 나온 후에 마실 새로운 음료뿐이다....

카누 시그니처 미니, 커피의 미래는 원두가 아니다?

인파가 드문 카페를 홀로 걷는다. 누군가를 만나지도, 자리에 앉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집에서 마음 편히 커피를 내릴 원두를...

밀가루 회사가 밀맥주를? 브랜드들이 만든 이색음료 5

"만약 이 브랜드가 음료를 만들었으면?" 평행우주, 다차원의 세계... 같은 말들은 나를 즐겁게 한다. 물론 문과라 아무것도 모른다는 게 함정이지만. 지금 내가 당연하게 겪고...

주스계의 BTS, 천하제일 오렌지주스 월드컵 10

"안녕이란 말 대신 오렌지주스" 반가운 손님에게 델몬트 오렌지 주스를 내어주는 것. 이것은 어렸을 때부터 배운 나름의 ‘음료 예절’이었다. 덕분에 평소에도 길에서 반가운...

제주맥주 임페리얼 스타우트 에디션, 맥주가 오크통을 만나면 생기는 일?

인파가 가득한 생활맥주를 혼자 누빈다. 누구를 만나지도, 건배를 나누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새로 나온 특별한 맥주를 얻는 것이다....

콩카페 VS 스타벅스, 베트남은 왜 스타벅스의 진격이 통하지 않을까?

불과 몇 년 사이. 아메리카노' 아니면 '라떼'만 알던 우리에게 새로운 커피들이 들어왔다. 소금이 들어간 '대만 커피'라거나, 연유를 넣은 ‘베트남 커피’ 등이...

할리스 몰티져스 초코빙수, 맛있고 재밌는 빙수의 계절이 왔다

메뉴가 가득한 식당을 홀로 걷는다. 음식을 시키지도, 숟가락을 들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함께 나오는 새로운 음료뿐이다. 평소 마시즘을...

서양판 봉이 김선달, 칠전팔기 페리에의 도전

"봉이 김선달이 옳았다 물은 사서 마시는 거였더라고" 어릴 적에 가장 좋아한 동화 중 하나는 '봉이 김선달'이었다. 낚시계의 거성인 그의 업적 중 최고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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