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WOBO, 맥주병이 집이 된다면?

"1960년, 퀴라소 섬 해변에는 버려진 맥주병들이 방파제처럼 쌓여있었다"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퀴라소(Curaçao)를 방문한 것은 네덜란드의 맥주왕 '알프레드 하이네켄(Alfred Heineken)'이었다. 버려진 빈 병들 사이에는...

미란다 커는 왜 이리 많이 마셨나?

"미란다 커가 사랑하는, 미란다 커가 애용하는 미란다 커가 건강식품을 지배하고 있다" 항상 궁금했다. 미란다 커(Miranda Kerr). 여러 자료조사와 미팅 등에서 빈번하게 들었던...

넥타르부터 클렌즈 주스까지, 주스의 변천사

"주스는 시작부터 신들의 건강음료였다" 마시즘에서 가장 궁금한 음료 중 하나는 '넥타르(Nectar)'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가장 오래된 주스. 신들은 이 음료를 통해 젊음과 활력을...

[독자리뷰특집] 나도 마셔봤다, 센트룸 아쿠아비타

사람이 신이 만든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면, 나는 ‘멍 때리기’와 ‘게으름’의 콜라보 작품이 아닌가 싶다. 덥지만 선풍기 버튼을 누르러 가기에는 귀찮아서 버티는 녀석....

답답해서 직접 만든 음료 5

"수정과 스파클링, 마시는 가글, 그리고 동치미 에이드까지..." 마시즘의 메모장에는 세상에 나오지 않은(그래서 다행인) 음료들이 적혀있다. 메모를 적을 때마다 아직도 음료의 가능성이 많이 남았다는 것을 느낀다....

[DRINK RAP BATTLE] 코카콜라 VS 펩시

자판기 앞에서 펼쳐지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음료랩배틀! 여러분의 선택은? - Beat by Young Slugs, Pr!d3 * 마시즘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Az7rKu

더워야 제맛, 탄산음료 슬러시 3대장

프라이팬 위에 미끄러지는 버터의 심정이 이런 것일까. 내가 아스팔트 위를 걷고 있는 것인지, 녹고 있는 것인지 모를 더위가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

인싸들이 병뚜껑을 여는 법, 보틀 캡 챌린지(Bottle Cap Challenge)

* 제이슨 스타뎀부터 견자단까지 음료계를 뒤흔든 무협액션 '보틀 캡 챌린지(Bottle Cap Challenge)'에 대해 영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음료인싸(아마도) 마시즘도 한 번 도전해보았습니다. **...

봉봉 VS 쌕쌕, 특이점이 온 알맹이 음료들

"콜라에 코크와 펩시가 있다면 한국음료에는 해태와 롯데가 있다" 숙명의 라이벌이 역사를 만든다. 해태음료와 롯데칠성은 음료 역사상 가장 치열하게 붙은 그룹이다. 음료에서도, 과자에서도, 야구에서도...

사각사각 꿀배, 그리고 복숭아 수박

인파가 몰리는 대세를 따르지 않는다. 드래곤볼 베지터를 응원하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를 좋아한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1, 2위가 불꽃 튀게 경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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