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를 넘어선 세계의 이색음료수 BEST 11 왠만해선 이 음료에게 명함도 내밀 수 없다

지난 '악명 높은 호불호 음료수 7대장' 포스트를 작성하며 나는 거만해졌다. 리뷰야 무섭다고 써놨지만 계속되는 수련을 통해 어떤 음료수라도 맛과 의미를 찾을...

[대국민 투표] 신년 한정판 음료 무엇을 사야 할까?

"어느 날 지갑이 말했다, 돈 좀 아껴 써" 반성한다. 마시즘을 운영한 지난 2년 동안 음료를 사서 마시기만 하고 글로 뱉지 않은 녀석들이...

조별과제 유형별 음료수 💁🏻🍵 #은혜는 못갚아도 원수는 갚는다

인류는 만들어서는 안 되는 발명을 너무 많이 했다. 핵미사일, 생화학 무기, 쌍쌍바는 사용되는 순간 분쟁과 다툼을 일으키는 현대판 판도라의 상자라고 볼...

커피는 일시적이지만, 조지아는 영원하다

인파가 가득한 축구 경기장을 홀로 걷는다. 공을 차지도, 패스를 하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고 나서...

누가 토르에게 맥주를 주었나?

"본 게시물에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파가 가득한 영화관을 혼자 걷는다. 누구를 만나지도, 팝콘을 시키지도 않는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콜라...

커피는 마시고 싶은데 밖에 나가기 춥다면, 지하철역 내부 카페 4

카페로 출근하는 월요일. 비가 내리는 날에는 커피의 향이 짙어진다는 사실을 하늘도 아는 걸까? 추적추적 내리는 겨울비가 커피잔을 들 시간임을 알려주고 있다....

커피가 그립지 않은 액상차 5

직장생활에서는 지켜야 할 신념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만큼은 누구에게 부탁하거나, 빼앗기고 싶지 않은 것. 그것은 바로 '회의 전에 음료 사 오기'다. 법인카드라는...

웰치스, 무알콜 와인으로 망했다가 포도주스로 성공하다

"웰치스, 그것은 내가 어렸을 때 가장 무서워한 음료다" 동네형들은 '웰치스를 두 캔 마시면 잠에 들었다가 원양어선을 탄다'는 세상의 비밀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어린 마음에...

애틀랜타의 중심에서, 코-크를 외치다

"애틀랜타로 떠납니다 코카-콜라 마시러" 마시즘은 출근은 하지 많고 출국을 하고 있다. 코카-콜라의 전설이 시작된 곳, 미국 조지아주의 애틀랜타를 향해 비행기를 탔다. 지인들은 말한다....

페스티벌에서 대신 마셔본 100칼로리 미만 음료 5

머리 위로 흩날리는 물방울. 두 귀를 꽝꽝 때리는 비트. 거대한 무대를 씹어 삼키고 있는 아티스트와, 흥겨움에 방방 뛰는 사람들. 끈끈하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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